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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꽃길
젊은 날 뜨거운 열정으로 달려왔던 지름길. 이젠 그 지름길 벗어나 돌아가는 길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습니다. 풀꽃들과 같이 노을을 바라보면서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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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 12. 24. 21:42 다반사다

요즘블로그에 제대로 접속조차 하지 않았기에 깜깜했다.

조금 전 며칠만에 메일을 읽으러 갔다가 파란닷컴 님의 메일 `경제도 어려운데 경품 받아 가세요.`~

제목을 클릭 했더니 이런...이벤트 정답 힌트에다 내 블로그가 연결 되어있다.

`내가 쓴 지난 6월 파란 4주년 블로거 파티 후기에 정답이 있는 거구나...`

그때서야 "아하~~ 포스팅도 없는데 왠 방문자가 많지?" 했던 의문이 풀리는 순간이다.

게으름을 피운 시간이 부끄러움으로 확 다가온다.

파란 님 고맙습니다. ~~^*^

지난 한 해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던 이웃님들크리스마스 행복하게 보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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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풀꽃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