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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꽃길
젊은 날 뜨거운 열정으로 달려왔던 지름길. 이젠 그 지름길 벗어나 돌아가는 길의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습니다. 풀꽃들과 같이 노을을 바라보면서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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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. 4. 11. 10:01 다반사다

잠을 떨치고

일어나

꽃을 피우는 일은

사명이다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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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풀꽃길